- G7이 엔 캐리를 용인하고 있다는 분석으로 엔화는 주요 통화에 약세를 나타냄. 달러화와 유로화, 뉴질랜드 달러화에 약세를 나타냈고, 유로/엔은 사상 최고치 경신. 유로화는 인플레이션 지표 확인 후 엔화와 달러화에 상승했으며 달러화에 대해서는 2년 만에 최고치. 이 날 발표된 3월 미 소매판매는 0.7% 상승해 작년 12월 이후 최대 증가율을 나타냈고, 4월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는 3.8로 상승. 달러/엔은 119.87엔까지 상승한 후 119.74엔에, 유로/달러는 1.3554달러
까지 상승한 후 1.3528달러에 마감.
- 미 2월 장기증권 순매수 규모는 581억 달러로 지난 1월 988억 달러에 비해 큰 폭 감소. 서브프라임 모기지 우려로 MBS가 주종인 기관채 순매수가 20억2천 만 달러로 지난 다러 357억7천만 달러에서 큰폭 감소하지만 국채를 포함한 단기 증권들을 포함한 전체 자본 순유입은 945억 달러로 2월 무역 적자액을 큰 폭 상회해 달러화에 미치는 영향 미미. 한편, 외환보유고 다변화를 표방하고 있는 2월 중국의 미 국채 보유액 은 확대.
- G7 회담 이후 엔 캐리와 엔화 약세 약세가 재개되고 있음. 금일 발표되는 미 주택지표가 호조와 CPI가 예상치를 상회해 인플레 우려감을 키울 경우 달러/엔은 120엔 돌파 가능성 있음. 금일 미 3월 주택착공, 건축허가, CPI, 산업생산 발표대기. 또한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의 연설과, 뉴욕 연은총재 연설, ECB트리셰 총재의 연설 대기.
- 규모는 축소됐지만 외국인 주식 순매수 기조가 지속되고, 전일 뉴욕증시 강세로 금일 국내 증시도 강세를 나타낼 것으로 보여 하락 압력 강해질 것.
- 전일 장 후반 개입과 숏커버링으로 930원 재진입했으나, 시장 심리는 아래쪽으로 치우쳐 있음. 금일 당국의 움직임과 외국인 주식 동향이 환시에 상당히 주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
- 엔/원 환율은 추가 하락 가능성 있으며 770원 지지선으로 작용.
- 금일 930원 중심의 움직임 예상.
- NDF종가: 929.50/930.25 H-929.75 L-929.2
- 예상범위: 927원~933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