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보고서입니다.
- 상반기 부진 여파를 극복하는 KEY는 플래시 신제품
1분기 영업이익 5030억원 추정
예상보다 높은 DRAM/플래시 제품 가격 하락과 예상보다 큰 플래시 부문 적자로 1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6510억원에서 5030억원으로 하향함. 2분기도 2290억 추정에서 1870억원으로 하향함.
- 플래시 신제품이 2분기 핵심 변수
기본적으로 삼성전자는 플래시의 출하 증가에 하이닉스는 DRAM 출하증가에 중점을 둔 1분기 였음. DRAM/플래시 제품 가격 모두 급락세의 여파가 커서 실적 부진은 불가피했음.
삼성전자의 경우 반도체 이외 분야의 호전 지속이 버팀목이 되는 반면, 하이닉스는 플래시 신제품 (8G MLC 60나노) 생산성 증가 속도와 플래시 수요 확대에 기대하는 형국.
- 단기적으로 고위험/고수익 특성 부상
상대적으로 하이닉스 주식이 갖는 고위험/고수익 특성이 두드러지는 상황임.
1분기 대비 2분기 이익 하락 폭이 반도체 가격 움직임에 매우 민감하다는 측면에서 단기적 관점에서는 26일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플래시 부문의 경쟁력 재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임.
- 경쟁력 강화 방향 OK. 중장기 투자 매력 여전함
DRAM은 2007년 1분기를 기준으로 삼성전자와 거의 모믄 측면에서 대등한 수준임. 또 지난 3월 샌디스크와 플래시 합작사 설립 MOU 체결되는 등 중장기 투자자 신뢰 증대 요인을 감안 2007년 PBR 1.9~2배 수준 (적정주가 40,000원)은 무리한 수준은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