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애널리스트는 "현재 국내에서 상용화 서비스되고 있는 온라인게임은 총 140개 수준"이라며 "그러나 현재 오픈베타와 클로즈베타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는 게임이 총 173개이고 개발중에 있는 게임도 71개에 이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이중 오픈베타와 클로즈베타 서비스가 되고 있는 게임만 해도 현재 상용화된 게임주보다 많다"며 "향후 신규게임들의 성공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되며, 게임업종에 대한 투자전략은 온라인게임 개발보다는 게임포탈 업체에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그는 한게임을 보유하고 있는 NHN(035420, TP W170,000)과 CJ인터넷(037150, TP W32,000)에 대해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