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6일 14시 3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권오연 대표이사는 회사측 관계자를 통해 "아직 결정난 것이 없다. 현재 조인트하고 있는 업체를 인수할 지, 전략적 제휴 형태로 나갈 지 등에 대해 정해지지 않았다"며 "가격문제는 아니며 광고업 허가건이 다소 걸림돌로 작용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티에스엠홀딩스는 지난 3월27일 사업목적 변경 공시를 통해 광고, 판촉대행업, 광고 이벤트업, 옥외 및 인터넷광고사업 등을 시작할 것이라고 공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