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국내 및 외국계 은행 등 금융권 외환 딜러 및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2007년 4월 셋째주(4.16~4.20) 달러/원 환율 예측 컨센서스 종합입니다.
이번주 뉴스핌의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국민은행 김태완 과장,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산업은행 이윤진 과장,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바클레이즈 한주엽 이사, Caylon 윤종원 이사, 도이체방크 임현욱 이사, HSBC 주재석 부장,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등 외환딜러와,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등 11명의 외환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번주 외환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는 16일 오전 8시 16분 유료회원들께 송고된 바 있습니다.)
◆ 뉴스핌 이번주 환율예측 컨센서스: 달러/원 환율 923.60~934.00원 전망
- 이번주 저점: 최저 920원, 최고 925원 전망
- 이번주 고점: 최저 933원, 최고 935원 전망
▷ 국민은행 김태완 과장
: 달러/원 환율 922~933원 전망, 수출기업 매도세로 공급우위 장세 지속, 외국인 주식투자 순매수로 인한 역외매도세도 하락 압력, 하락추세 이어질 것으로 예상
▷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 달러/원 환율 922~935원 전망, 920원대 하향 시도 이어질 듯, 국가신용등급 상향 기대감 속에서 주가 강세 지속, 외국인 주식 순매수 지속 및 역외펀드 한국 투자 증가 주목, 정부 속도조절 예상
▷ 산업은행 이윤진 과장
: 달러/원 환율 925~933원 전망, 상승 요인이 별로 없는 상황, 하락 압력 지속될 듯, 개입 경계감 속 롱스탑 이어지며 조금씩 밀리는 장 예상
▷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 달러/원 환율 920.5~932원 전망, 배당이슈 끝나면서 공급우위 상황, 외국인들의 주식 순매수 흐름도 강해, 일방적 하락보다는 조금씩 밀리는 장 예상
▷ 바클레이즈 한주엽 이사
: 달러/원 환율 925~935원 전망, FTA 체결 이후 외국인들의 주식 순매수 지속, 이에 당국도 한 발 물러선 듯, 저점 테스트 지속될 것으로 예상
▷ Calyon 윤종원 이사
: 달러/원 환율 920~933원 전망, 930원 하향에 따라 저점 테스트 지속될 듯, 개입 액션 등 뚜렷한 수요 없을 경우 매도압력 강화, 배당금 수요축 해소로 수급불균형, 주가 상승 여부 주목
▷ 도이체방크 임현욱 이사
: 달러/원 환율 925~935원 전망, 930원 깨져 방향 아래쪽으로 잡힌 듯, 외국인들 주식 순매수 너무 많아 어쩔 수 없는 장, 공급 우위상황 해결 전까지 하락압력 지속될 듯
▷ HSBC은행 주재석 부장
: 달러/원 환율 925~933원 전망, 930원 하향에 따라 하락추세로 방향 잡을 듯, 외환당국 개입 경계감은 유지될 것으로 보여 급락보다는 완만한 하락세 예상
▷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 달러/원 환율 920~934원 전망, 930원이 무너져 하향 압력 이어질 듯, 930원대 곧바로 회복하지 못하면 연중 최저치인 925원이 1차, 920원이 2차 타겟 예상, 수출업체 급매물 주의
▷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25~935원 전망, G7 IMF 회의에서 엔저 얘기 나올 지 지켜봐야, 외국인 주식 순매수 흐름으로 하락 압력 커, 좀 더 빠질 수 있겠지만 925원은 지지 예상
▷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 달러/원 환율 925~933원 전망, G7 회담 계기 통상마찰 및 한국 국가신용등급 상향 가능성, 원화 강세-달러/원 환율 하락 압력 이어질 듯, 달러 약세-엔 캐리 지속으로 100엔/원 780원 하향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