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아시아지역의 효과적 금융규제를 위한 전략적 논의라는 제목으로 실시되며, 4개의 소주제에 대한 주제 발표와 토론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시아주요국 금융감독기관과 금융회사, 국제투자은행, 영국 금융감독청, IIF 등의 최고책임자 60여명이 참석할 계획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번 회의는 복잡해지는 금융환경하에서 과도하게 세밀하고 처방적인 규제체계를 개선함으로써 금융회사들이 보다 신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며 "규제당국과 대표적 금융회사들간의 전략적 대화채널을 구축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금감위와 금감원은 오는 6월 중국 일본 등 아시아지역 21개국 보험감독기관장이 참석하는 아주지역보험감독자회의(AFIR)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 오는 11월에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산하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APRC) 회의도 개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