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는 화장에 필수품인 거울의 시대에 따른 다양한 의미와 용도를 고찰해 보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고려시대의 황비창천문경(煌丕昌天文鏡)과 조선시대의 나전경대(螺鈿鏡臺), 그리고 다양한 형태의 근대 화장대까지 디아모레뮤지움이 소장하고 있는 40여 점의 유물이 전시될 예정이다.
● 전시회명 : “거울 - 빛이 보여주는 또 하나의 나”
● 전시장소 : 디아모레뮤지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 314-1)
● 전시기간 : 4월 16일 ~ 8월 24일 (토·일·공휴일 휴관)
● 운영시간 : 09:00~17:30
● 관람료 : 무료 (※ 20인 이상 단체관람은 예약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 디아모레뮤지움 홈페이지 : http://museum.amorepacific.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