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금호생명은 올 경영방침을 '아름다운 비상'으로 정했다. 이를 위해 고객을 최우선으로 섬기는 아름다운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기업가치를 구현하는 동시 차별화 전략과 조직을 프로페셔널로 키우기 위한 전문화 역량을 위해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금호생명은 또 올해 목표 매출액과 경상이익을 각각 2조5356억원과 1110억원으로 세우고 회계가 끝나는 2008년 3월까지 상장요건을 완전히 충족시킬 것을 다짐했다. 올해는 주주들에게 배당도 실시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아울러 회사측은 지난 1년에 대해 "작년 보험영업이 어려웠던 현실에도 불구하고 선진형상품 개발과 신판매채널인 방카슈랑스 및 TM(홈쇼핑)의 활성화와 업계를 선도하는 자산운용이익을 거둔 한 해"라며 "특히 해외증권 투자에서 9.6% 이익률을 거둬 괄목할 만한 성과로 기록되기도 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