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토 IMF 총재, ‘美 달러화 추가절하 여지 있다’ 발언
o 라토 IMF 총재는 4.12일 유로화 환율은 현재 균형수준에 있다고 보지만 미 달러화는 기타 국제통화에 대해 여전히 절하될 여지가 있다고 발언
―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달러화가 미국경제의 펀더멘털을 반영하는 수준에 이를 수 있도록 엔화 및 위안화가 절상되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해석
― 한편 이날 트리셰 ECB 총재가 연내 금리추가 인상을 시사함에 따라 달러화는 유로화에 대해 장중 한때 2년래 가장 낮은 수준(1.3503달러/유로)으로 하락
o 트리셰 ECB 총재도 같은 날 일본경제가 견조한 회복세에 있다고 하면서 엔화가 일본경제의 펀더멘털을 반영해야 한다고 발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