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은 코스피지수 중장기 전망과 관련 ▲글로벌 메이저 플레이어로 성장 ▲한국증시 PER와 PBR 세계 최하위권 ▲리스크 프리미움 축소▲연기금의 주식 수요 등 중장기 수요 우위의 수급 구도 지속 등을 제시했다.
단기적으로는 올해 2분기 상승탄력이 가장 강할 전망이다.
코스피지수는 기업이익 턴어라운드 가시화 직전인 2분기의 상승탄력이 가장 강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선진국 지수 편입 가능성이 높고 리레이팅이 진행되고 있어 2분기 강세로 이어질 전망이다.
한국증권은 "한미 FTA체결 및 북미관계 급진전은 국가신용등급 상향 및 한국증시의 선진국지수 편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고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외국인의 순매수가 지속될 기능성이 높다는 점도 단기적 코스피지수강세의 주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한국 증시에 대한 과보유 부담이 경감되고 선진국 지수 편입 이슈 등으로 외국인의 순매수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한국증권은 "올해 한국투자증권의 KOSPI 목표치인 1,650P 수준은 2분기말이나 3분기초에 도달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