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오전 11시 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최근 쥬얼리 부문 이에스도나를 런칭했다"면서 "쥬얼리와 시계 사업 부문에서 확장할 계획은 있지만, 바이오 산업은 우리의 현 사업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쥬얼리 제이에스티나를 중심으로 가방이나 침구 등 토탈 브랜드 개념 확장이 이루어 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시장 일각에서는 'GE메디칼과 손잡고 바이오 산업에 진출할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