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데이타는 12일 공시를 통해 비상자사인 반도체 소프트웨어 자문개발업체인 다반테크를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우데이타는 이번 다반테크를 흡수합병하게 된 데에는 경영효율성증대와 재무구조 개선을 통해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우데이타측은 "회계법인 평가결과 다우데이타와 다반테크의 주당 평가액이 각각 4429원, 6253원으로 집계돼 합병비율이 1대1.411831로 나왔다"며 "그러나 다우데이타가 다반테크 발행주식 100%를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신주발행의 실질적인 효과는 없다"고 말했다.
특히 "소액주주 보호차원에서 합병에 따른 신주발행및 교부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