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은 월가 전망치를 상회했으나 주당순익은 예상치에 미달,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는 소폭 하락했다.
지넨테크는 11일 미국 정규장 마감 이후 1/4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43% 증가한 28억400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순익이 주당 66센트 총 7억600만달러로 전년대비 68% 급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3개월 동안 평균 순익은 주당 74센트에 달했다.
이번 결과는 당초 월가 예상치와 비교할 때 매출액이 기대치(27억4000만달러)를 상회했으나 순익은 월가 기대치(주당 67센트)에 약간 미달하는 것이었다.
정규장에서 13센트, 0.2% 오른 82.69달러로 마감했던 동사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9센트, 0.11% 내린 82.60센트에 거래됐다.
지넨테크는 지난 주 수요일 올해 전체 매출액이 전년대비 25~30% 증가할 것이며, 주당 순익은 0.79~2.90달러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을 제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