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부는 통계청이 이날 발표한 3월 고용동향에 대한 분석자료에서 "3월 취업자는 전년동월대비 27만3000명 증가해 올 들어 취업자 증가폭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모습"이라며 이 같이 전망했다.
재경부는 "소비, 투자 등 내수지표가 완만히 개선되고 있는 최근 상저하고의 경기흐름을 반영해 대체로 30만명을 소폭 하회하는 취업자 증가 흐름이 유지된 것"으로 평가했다.
다만 "1월 이후 증가폭이 지속 확대되고 있는 것은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1/4분기 취업자 증가(26만4000명) 추세에 대해서는 "소비, 투자 등 내수지표의 완만한 개선 등 상저하고의 최근 경기흐름과 대체로 부합하는 것"으로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