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10시 0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윤영식 대표이사는 지난 21년간 회사 경영을 맡으면서 단 한번도 매각의사를 내비친 사례가 없다"며 "이런 가운데 엔터기업에 매각 이야기는 전혀 근거가 없는 낭설"이라고 일축했다.
특히 그는 "윤 대표가 회사를 단순히 잠깐 만들고 매각할 회사로 만들었다면 지금까지 회사를 유지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매년 매출규모가 올라가는 상황에서 굳이 지금 회사를 매각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최근 주가강세와 관련, 이 관계자는 "특별히 다른 이유가 있어서 올랐기 보다는 단순히 수급상으로 이어지는 주가강세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현재 세동 지분은 윤영식 대표 41.56%를 비롯한 특수관계인 지분율이 57%에 이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