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ELS 4종의 경우 700억 규모로 이날부터 오는 12일까지 단독 판매한다고 덧붙였다.
우리 2Star 파생상품 투자신탁 제 SW-2호는 삼성전자와 우리금융 보통주가 기초자산이며, 만기 3년으로 매 6개월마다 총6회의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연 12.0%의 수익을 추구하는 행사가격 하향조정형 상품으로 3년 만기시에는 최대 36%의 수익달성이 가능하다.
매 6개월마다의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0%(6개월, 1년), 85%(1년 6개월, 2년), 80%(2년 6개월, 만기) 이상인 경우 연 12%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만기평가일까지 상환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조기상환되지 않더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미만으로 하락한 종목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에 원금 + 15.0%(연5.0%) 수익을 지급한다.
ELS 1107호는 만기 2년으로 매 6개월마다 총 4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연 10.5% 의 수익을 추구하는 행사가격하향조정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기준가격의 95%(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80%(만기) 이상인 경우 연10.5%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이 기준가격의 7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에는 만기에 원금 + 12%(연 6.0%)의 수익이 지급된다. 기초자산은 KOSPI200과 NIKKEI225이다.
ELS 1108호는 만기 3년으로 매 6개월마다 총 6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연 12.0% 의 수익을 추구하는 행사가격하향조정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만기) 이상인 경우 연12.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이 기준가격의 6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에는 만기에 원금 + 15%(연 5.0%)의 수익이 지급된다. 기초자산은 삼성전자와 하나금융지주이다.
ELS 1109호는 만기 3년으로 매 6개월마다 총 6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연 13.0% 의 수익을 추구하는 행사가격하향조정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만기) 이상인 경우 연13.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이 기준가격의 6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에는 만기에 원금 + 15%(연 5.0%)의 수익이 지급된다. 기초자산은 국민은행과 KT이다.
ELS 1110호는 만기 1년으로 최대 33.0% 수익을 추구하는 95% 원금보장 지수상승낙아웃형 상품으로, 기초자산은 KOSPI200이다.
KOSPI200이 한번이라도 최초기준지수대비 20% 초과 상승(장중가 포함)한 적이 있으면 연 5.0%로 수익이 확정된다.
한번이라도 최초기준지수 대비 20% 초과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 지수상승률의 165%를 지급한다.
따라서 만기평가지수가 20% 상승하여 종료시에는 최대 연 33.0%(20% X 1.65)의 수익이 발생한다. 한편, 만기평가지수가 하락하더라도 원금의 95%가 보장된다. 기초자산은 KOSPI200이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수익성과 안정성을 고려해 조기상환 가능성을 더욱 높여서 발행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투자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