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정보보호자문단'은 ▲학계 ▲보안 ▲금융 ▲정책 분야 등 각계 각층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 개진을 통해 안정적인 정보보호 서비스의 방향을 제시하고, 관련 정책 수립 및 운영을 검토하는 등 다음의 개인정보보호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특히 금융거래부분에 대한 보안을 강화해 사용자들이 다음 사이트를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미 다음은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의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세계적인 정보보호관리체계 ‘ISO27001’ 등 국내·외 정보보호 인증을 취득한 바 있다.
다음 이준호 최고정보책임자(CIO)는 "이번 정보보호자문단의 발족은 고객정보관리에 대한 중요성과 필요성을 꾸준히 인식해 온 다음이 사용자 중심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반영하고자 마련한 것"이라며 "이를 통해 사용자 신뢰도 향상 및 올바른 정보보호 문화를 창출 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위촉된 정보보호자문단 위원은 ▲서승우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공학부 교수 ▲성재모 금융보안연구원 보안기술팀 팀장 ▲신수정 인포섹 전무 ▲이재일 한국정보보호진흥원 IT기반보호단장 ▲이형규 한양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교수 등 총 5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