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아메리카가 퍼블리싱 중인 미국 오디션은 지난 달 초 공개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이날부터 상용화를 시작했다.
넥슨아메리카는 지난 1월부터 미국 대형 유통업체에서 오디션에서 사용할 수 있는 넥슨 게임카드를 판매하기 시작했으며, 상용화에 맞춰 이달 중 TV 및 온라인 미디어를 이용한 광고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미국 메이저 음반사를 통해 신속한 현지 음원을 공급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신 유행 유행 음악이라는 전세계 공통 언어를 통해 유저들을 공략할 계획이다.
예당온라인 해외사업본부 박재우 본부장은 "'오디션'은 미국 현지에서 공개서비스 한달 여 만에 별다른 마케팅 활동 없이 하루 최대 2000명의 회원 가입율을 보이고 있다"며 "본격적인 광고 및 홍보가 진행되는 이달부터 귀엽고 발랄한 아바타와 최신 음악을 무기로 한 오디션이 미국 게이머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