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0일 오전 10시 1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재작년부터 터미널이전에 따른 수혜주 얘기가 나왔다"며 "심심하면 한번씩 나오는 얘기로 사실무근"이라고 잘라 말했다.
회사 관계자는 "터미널 이전은 서울시 정책상 움직여야 하는데 전혀 그런 움직임이 없다"며 "추진되는 것이 전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