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선임된 집행부행장은 선환규(개인고객2본부) 전 주택금융사업단장,
허덕신(기업금융고객본부) 전 외환사업단장, 김희열(기관고객본부) 전 영업부장, 홍대희(IB본부) 전 IB사업단장, 박영호(카드사업본부) 전 강남1영업본부장, 김계성(경영기획본부) 전 경인기업영업본부장, 김종식(경영지원본부) 전 우리금융정보시스템 대표이사, 이규재(리스크관리본부) 전 트윈타워기업영업본부장, 김희태(업무지원본부) 전 준법감시인 등 9명이다.
또 단장급 인사에서는 황대식(PB사업단) 전 관악동작영업본부장, 현창
호(e-비즈니스사업단) 전 종로영업본부장, 이선규(외환사업단) 전 송파영업본부장, 유관수(신탁사업단) 전 경기중부영업본부장, 신창섭(준법감시인) 전 강동영업본부장 등 5명이 단장으로 승진했다.
송기진 중소기업고객본부 부행장, 정현진 자금시장본부 부행장, 서길석 리스크관리본부 부행장과 권기문주택금융사업단 단장은 유임됐다.
한편 이순우 부행장은 개인고객 1본부를 담당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