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잉여지준을 흡수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 기사는 6일 오전9시29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은행들의 3월 하반월 지준마감일인 6일 자금시장에 따르면 5일현재 은행권의 지준상태는 당일 7조2379억원 부족, 적수 4조1442억원 잉여를 각각 나타냈다.
오늘은 5.55조원의 RP매각만기가 돌아온다.
재정에서 얼마나 자금이 방출되느냐에 따라 잉여규모가 달라지겠지만 적어도 2조원이상이 잉여지준을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오늘 지준마감은 잉여가 확실하기 때문에 한국은행이 잉여지준을 흡수하기 위한 RP매각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서 "지난번처럼 RP매각을 일찍할지, 마감이 끝나는 무렵에 할지가 관심"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