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14시 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국내서 직접 파는 것 보다 말레이시아에서 파는 것이 관세절감 효과 등 유리한 측면이 많다"며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통해 내일중으로 공식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문인식 보안회사인 니트젠은 니트젠테크의 100% 자회사로 이번에 엠오유를 체결한 곳은 말레이시아의 보안솔루션 업체인 '베스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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