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11시 1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 실적은 매년 2~3분기경 크게 늘어나는 편"이라며 "4월 초 마감 후에야 1분기의 구체적 수치를 알 수 있겠지만 현재로선 대략 전년동기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또 '무상증자 추진설'에 대해서도 "사실무근"이며 "현재 유상증자이든 무상증자이든 증자 계획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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