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미국 재무증권 수익률이 보합권 혼조양상을 나타낸 가운데, 닛케이 평균주가가 초반 급락하면서 우호적인 재료로 작용했다.
오후들어 주가가 반등했지만 제한적인 수준에 그쳐 채권금리 하락세는 유지됐다.
28일 일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2bp 하락한 1.650%를 기록했다. 선물 6월물은 0.24엔 오른 134.18엔으로 거래를 마쳤다.
2년물 금리가 1.5bp 내린 0.810%, 5년물 금리 역시 1.5bp 하락한 1.185%를 기록했으며, 20년물 국채금리가 1.5bp 하락한 2.115%, 30년물 국채금리는 2bp 내린 2.350%에 거래가 이루어졌다.
시장 전문가들은 기말이라 거래가 한산했고, 다음 날 소비자물가지수 등 중요한 지표가 산적해 있어 관망흐름이 이어졌다고 이날 분위기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