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수많은 해외펀드 중에서 엄선한 베스트 해외펀드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동향 및 전망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해외펀드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우리CS자산운용, 템플턴 및 슈로더 자산운용에서 각 운용사를 대표하는 해외펀드를 직접 고객에게 설명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이번 세미나는 다음달 3일 서울 삼성동 포스틸타워 3층 이벤트홀(19시~21시)에서 개최되는 것을 시작으로, 같은달 5일 서울 여의도동 우리투자증권 본사 4층 우리아트홀(16시~18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또 대전지역의 경우도 4월 10일 사학연금둔산회관 2층 세미나실(16시~18시), 부산지역은 4월 14일 국민연금부산회관 16층(14시~16시)에서 각각 열린다.
이번 해외펀드 세미나에는 기존 고객 뿐만 아니라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우리투자증권 홈페이지(www.wooriwm.com
우리투자증권 Sales Promotion팀 신동렬 팀장은 "완벽한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해외투자는 이미 필수불가결하다"며 "특히 해외투자의 경우 국내 주식형보다 투자하는 국가의 리스크부터 환율 위험, 해당 기업 정보 더욱 많은 것을 꼼꼼히 챙겨야 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번 해외펀드 세미나를 통해 투자자에게 우수한 해외펀드를 소개하고, 성공투자 노하우를 제공토록 할 것"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