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0.1%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12년 4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 호주산 발전용 유연탄의 장기운송 계약으로 연간 130만 톤 규모로 향후 5년간 총 650만톤을 운송하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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