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가가 작년에 매우 가파르게 올랐는데 작년 4/4분기 이후 완화되는 모습이다. 일부에서는 지정학적 요인에 대해 유가가 일시 급등할 수 있다는 관측이 없는 것은 아닌데 그럴 가능성도 있다. 저희가 예측한 것은 연평균이다. 그 관측은 여전히 유효하지 않나 생각한다.
참고로 유가가 상당히 가파르게 올라갔던 것은 작년보다 2005년이었다. 유가상승에 따른 무역손실을 보게 되면 2005년은 GDP의 4~5% 수준이었고, 작년에는 GDP의 8%까지 확대됐다.
유가가 올라갔을 때 그것이 우리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한 시차가 있다. 거꾸로 유가가 진정되더라도 우리경제 미치는 시점은 좀 늦어질 수 있다.
작년 안정세는 올 하반기까지 미칠 것으로 예상했고 이런 측면에서 올 경기 상저하고 흐름은 유지될 것으로 본다. 또한 가계 실질소득도 회복되고 있다. 하반기에 상반기보다 조금 좋아지는 모습이 나타나지 않겠나 본다. GDP-GNI 격차 축소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