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오전 09시 1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최대주주 매각을 요청하는 제의가 많이 들어왔으나 단순히 검토하는 수준에서 끝난 일"이라며 "단순히 검토한 수준이라는 것은 제안내용을 살펴 본 수준"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아마도 시장에서 최대주주 매각 제의 이야기만 듣고 M&A에 확신을 하는 것 같다"며 "조회공시가 들어올 경우 '사실무근'의사를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전일까지 영실업은 M&A설이 돌면서 이틀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뛴 상태였다. 하지만 이날 장 개시부터 하한가에 머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