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지역 내 한국 기업들은 HSBC은행 코리아 데스크를 통해 기업대출, 기업자금관리, 무역금융, 통합지급 솔루션, 자산 보호 서비스 등 HSBC 은행이 주력하고 있는 선진기업금융 서비스를 한국어로 이해하기 쉽고 편리하게 제공 받는다.
중국내 특히 청도 지역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국내 기업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HSBC은행의 선진기업금융 서비스 전략의 일환이다.
중국 청도에서 발표된 연감 자료에 의하면, 지난 2005년 청도 지역에서 진행되었던 2189 건의 투자 프로젝트 중 한국 기업들이 투자한 프로젝트의 수는 총 1691 건으로 그 규모는 미화 1 천 8백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됐다.
HSBC은행 기업금융 김기범 부대표는, "중국의 WTO 가입 이후 중국과의 무역 및 외환 거래의 수요가 점차 늘고 있다"며 "향후 산동성 청도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1만2000 여개 국내 기업들에게 오랜 노하우와 전문성을 갖춘 이상적인 금융 파트너로서 다양한 고객 중심 기업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내 기업의 안정적인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