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업체들 중에서는 가장 규모가 큰 450㎡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한 모비스는 ▲모듈관(섀시모듈, 운전석 모듈, 프런트 앤드모듈), ▲안전관(에어백, 운전자보호 시스템), ▲조향관(MDPS, EPB), ▲제동관(디스크, 캘리퍼, 드럼, 부스터), ▲용품관(내비게이션, 썬팅필름, 원격시동기) 등 5개의 테마관으로 전시장을 꾸몄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서울모터쇼의 주제를 'Feel Inside'로 잡고,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에 초점을 맞췄다.
이에 따라 전시장을 찾는 관람객들은 첨단 터치스크린을 이용해 제품을 직접 검색하거나 비교체험할 수 있으며, 일렉쿠키, 난타, 퀴즈쇼 등의 이벤트를 감상하면서 자연스럽게 자동차 부품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을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서울모터쇼를 통해 관람객 및 해외 완성차 업체들에게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부품전문회사로서의 현대모비스에 대한 이미지를 각인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