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트렌드는 26일 발간한 5월호에서 현대차의 컨셉카 제네시스에 대해“현대차를 럭셔리 메이커의 반열에 올릴 놀라운 차”라며 "GM, 도요타, BMW, 벤츠까지도 제네시스를 주목해야만 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이 잡지는 "현대차가 내년 상반기 제네시스의 양산 모델인 BH 출시를 통해 풀 라인업을 갖춘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로 도약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잡지는 이어서 BH의 동력성능에 대해“300마력이상의 V8 타우 엔진을 갖춘 BH출시로 미국 시장에서 GM과 도요타가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의 이미지를 한 단계 높이는 최고급 대형 세단 출시를 통해 또 한번의 현대차 성공신화를 창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너시스는 4월5일 뉴욕모터쇼에서 전세계 언론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