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09시 4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특히 그는 "6개 업체가 공동으로 로봇에버에 투자한 상태이며 이중 유진로봇이 지분 7%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6일 로봇에버측은 SIC에서 총 9억9000만원을 3배수로 투자 받기로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회사지분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에 앞서 지난 15일 유진로봇과 마이크로로봇 등 6개 지능형 로봇회사는 공동으로 총 10억원을 로봇에버에 투자했으며 이 역시 지분이 3분에 해당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진대제펀드 관계자는 "로봇산업 자체가 성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구심점을 만들기 위한 회사가 필요했다"며 "유진로봇과 마이크로로봇 다사테크 등 6개 지능형로봇업체가 공동으로 출자한 로봇에버에 투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로봇에버 지분율은 진대제펀드와 6개로봇업체,현 김창근 사장및 임직원 등이 각각 3분의 1씩 지분구성으로 이뤄지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