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13시 5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 10월부터 M&A시장에서 와이즈콘트롤이 꾸준하게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하지만 현재 회사입장에선 구체적으로 진행되거나 추진되는 M&A건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최근 주식시장에서 M&A와 관련한 붐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다"며 "이들 M&A거론 기업들은 감자공시를 M&A전단계로 이해한 경우가 대부분인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 관계자는 "와이즈콘트롤의 M&A결정은 이상훈 대표이사 등 최대주주가 결정할 사항"이라며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논의된 M&A건은 듣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와이즈콘트롤은 지난달 22일 재무구조 개선차원에서 보통주 3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