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말 기준 2006 회계연도 결산을 앞두고 주요 매수처인 보험사들이 적극성을 띠지 않아 응찰이 많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는 26일 오전 10시28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상황이 현재의 20년만기 국고채수익률에 상당히 반영돼 있어 낙찰에는 별 무리가 없을 것이란 견해가 많은 듯하다.
26일 오전장 중반 20년만기 국고채수익률은 전일보다 0.02%포인트 오른 5.16%에 거래되고 있다.
10년물과의 스프레드가 21BP로 확대돼 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20년만기 국고채수익률이 5.16%로 10년물과의 스프레드가 21bp나 벌어져있는데 이정도의 스프레드는 메릿이 있는 것 같다. 다만 3월말 결산 보험사들이 적극적으로 매수하지 않는다. 결산이 끝나고 4월이후에는 스프레드가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