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조 회장과 홍승용 인하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석대학의 학위수여식이 열렸다.
조 회장은 ‘교육은 기업의 미래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투자’라는 평소 지론에 따라 정석대학 졸업식에 직접 참석해 졸업생 89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조양호 회장은 “오늘의 성취에 안주하지 말고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회사의 변화와 개혁을 선도하고 경쟁력 강화에 정진해 달라”며, 졸업생들에게 ‘변화의 선구자’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석대학은 한진그룹이 학교 운영비와 재학생 학비 전액을 지원하고 있는 학위인정 기술대학으로 지금까지 총 55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