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오전 10시 2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케이엠더블유 고위 관계자는 26일 '텔콘의 코스닥 상장 추진설'과 관련, "내년도 상장을 목표로 추진중"이라며 "지분 매각 등 방식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텔콘의 코스닥 상장을 통해 상장 차익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해 보유 지분 매각 가능성을 내비쳤다.
시장 일각에선 케이엠더블유가 보유한 텔콤 지분 80% 중 20%를 매각한 후 상장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는 상황.
한편 텔콘은 케이엠더블유가 지분 80%를 보유한 통신용 커넥터 개발 및 생산업체로 지난해 매출 170억원, 순익 19억원을 시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