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오전 10시 2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제이씨현은 '자회사 연계 매출 증가설'과 관련, "자회사인 엘림넷은 자체적으로 VPN(가상사설망)사업을 통해 고객을 유치, 확대하면서 비지니스를 하고 있다"며 "직접적 연계해서 하지는 않는다. 자체적으로 각각 회사의 비지니스에 충실하고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회사측은 "엘림넷이 중소형 기업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반면 제이씨현시스템은 대기업, 공사를 대상으로 사업을 하기 때문에 주고객층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한편 회사 관계자는 "IT 관련 사업본부에서 메인보드, 그래픽 카드 수요가 향후 2년간 증가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회사 관계자는 "윈도우 비스타 수혜로 3월부터 메인보드의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며 "전자사전을 비롯한 멀티미디어 기기도 새로운 유통망을 통해 공급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디지털기기가 기존에 GS홈쇼핑을 통해서만 판매됐지만 향후 양판점(하이마트, 전자랜드)을 통해 채널이 다변화될 것이므로 추가적 매출 확보가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