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14시 4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 2~3월에 나노기술을 적용한 광촉매를 통한 오염물질과 유해화학물질이 각각 제거되고 분해되는 광촉매 정화기술 개발을 완료했다"며 "최근 시제품 테스트를 완료하고 공기정화기 업체를 상대로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기존 공기정화기의 경우 플라즈마 방식으로 공기정화 후 유해 부산물이 발생하는 문제점이 지적됐다"며 "하지만 이번 나노기술이 적용된 광촉매 정화기술은 플라즈마방식과 광촉매기술이 더해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또 "이 경우 기존 플라즈마방식에서 공기정화 후 발생되는 유해 부산물을 광촉매 기술을 통해 유해부산물을 자체적으로 제거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