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 부서에 국고국이 선정됐고 최우수 국장과 과장도 각각 이철환 전 국고국장(현 금융정보분석원 FIU 원장)과 신형철 국고과장이 차지했기 때문.
특히 이철환 FIU원장의 경우 지난해 2월에도 최우수 국장에 뽑힌 바 있어 2연패를 기록, 최근 1급 승진에 이어 겹경사를 맞이했다.
이철환 원장은 “전체 직원들이 열심히 일해 준 결과로 생각한다”며 “한편으로는 기쁘고 또 한편으로는 겸연쩍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형철 과장은 “우리 국고국 직원이 다들 열심히 해준 덕분이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가 재정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는 △ 정책성과 평가 △ 정책 마일리지 △ 혁신성과 평가 △ 혁신마일리지 △ 다면평가 △ 외부고객 만족도 등 총 6개 분야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재경부 혁신인사기획관실의 강기룡 팀장은 “각 부서별로 정책과제를 연초 제출하고 각 과제별로 외부 위원들에게 평가를 받은 뒤 순위를 매겼다”며 “부서의 경우 정책성과 비중이 70%, 혁신성과 비중이 30%”라고 설명했다.
강 팀장은 “업무처리개선, 민원처리 개선, 홍보노력 등 정책 및 혁신평가 외에도 내부 다면평가와 외부 고객평가 등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