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앞서 금통위는 지난해 12월 21일 열린 회의에서 올해 1/4분기 총액대출한도를 전분기의 9조6000억원보다 1조6000억원 줄어든 8조원으로 결정했다.
또 한은 금통위는 올 2/4분기 금융기관에 대한 유동성조절대출 한도를 전분기와 동일한 5조원으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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