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동국제강은 이날 주총에서 항만운송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는 등 정관 일부를 변경했다.
김영철 사장은 이날 주총 인사말을 통해 "동국제강은 지난해 총 543만톤의 철강제품을 판매하며 3조352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3년 연속 3조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이어 "브라질에 짓고 있는 쎄아라스틸 공장과 당진 후판 공장을 연계헤 후판 일관생산체제를 갖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동국제강은 이날 주당 750원의 현금배당을 승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