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츠너 이사는 22일 리치몬드 연방준비은행이 주최한 자본시장 컨퍼런스에서 연설한 뒤 질의응답 시간에 서브프라임 모기지 대출에 대한 중앙은행의 대처에 대해 질문이 나오자 "우리는 신용대출시장에 매우 적극적으로 감독활동을 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그는 최근 연준이 서브프라임 대출 지침과 지난 해 제출된 비전통적인 모기지대출에 대한 평가를 수집하고 있다며, "은행의 감독관들과 협조하여 거래 상대방 리스크를 적적히 관리하도록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상원 청문회에서서는 일부 의원들이 연방 규제당국들이 서브 모기지 사태에 늑장대처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을 제기했고, 증인으로 참석했던 연준의 라저 코울(Roger Cole) 은행감독 담당 이사가 좀 더 이른 대처가 필요할 수 있었다는 식으로 인정하는 발언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