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세니마에는 외국인 투자기업 임직원 및 주한 외국대사관의 상무관들을 비롯 지방자치단체, 법무법인, 회계법인 등 유관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강연을 맡은 인베스트코리아 정동수 단장, 서울시립대 오윤 교수, 소프트랜딩코리아 톰 코이너 사장은 외국인직접투자와 관련된 유익하고 다양한 주제를 발표했으며, 은행에서도 전문가들이 외국인투자기업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는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또 최근 외환은행과 외국인투자기업의 금융업무 자문 및 컨설팅을 주내용으로 하는 경영지원업무 협약을 맺은 경기도에서도 외국인직접투자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고, 앞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빅토르 웨 벨기에 대사를 비롯 많은 주한 외교관들이 참석해 세미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민간외교의 장이 되기도 하였다.
외환은행 외국기업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외국인 투자유치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