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C 영향력속에 제한적 강세
-4.75%와109p 저항예상, 소극적 단기대응
-FOMC가 호재로 해석되면서 국채선물은12틱 오른 109p로 강세개장 하였다.
그러나 미국채 반영 이후 FOMC성명서 내용에 대한 해석이 엇갈리면서 오전중 국채선물은 상승폭을 축소하였다.
외국인도 적극적인 거래를 자제한 채 소극적인매매에 그치는 가운데 다시 정체모드에 접어드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오후들어 다시 소폭오름세를 보이며 회복한 국채선물은 8틱오른 108.96p로 상승마감하였다.
FOMC 호재도 그영향력이 극히 제한되면서 채권시장은 다시 정체 분위기로 돌아갔다.
장이 강하긴 하지만 신규매수는 부담스러워 보이고 밀리면 사자는 분위기가 강해보인다.
FOMC 성명서를 금리인하 시그널로까지 해석하면서 미채권시장은 호재로 인식했지만 긴축 완화시 사는 아니라는 시각이 부각되면서 그 영향력이 중립에 그치는 모습이다.
현재 강세기조가 훼손 될 만한 여건은 아니지만 외부 변수가 노출되고 그영향력이 일단락된 가운데 이제 다음주 발표되는 국내 경제지표에 관심이 옮겨질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채 가격이 하락한 가운데 추가 모멘텀이 없고 월말지표를 기다리고 있는 현상황에서 금리 4.75%와 더불어 국채선물 109p의 저항이 만만치 않을것으로 여겨지므로 금일 제한된 등락이 예상된다.
롱마인드가 아직은 유효해 보이지만 신규매수는 다소 무리라 여겨지므로 109p를 기준으로 단기 대응하는 소극적 매매가 바람직 해 보인다.
* 금일예상레인지 : 108.80p~109.10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