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포조정 후 수치로 14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세가 이어진 것이며, 이 판매규모는 전월대비로는 17.4% 줄어든 수준이다.
2월 점포 증가부분을 조정하지 않았을 경우 수퍼마켓 판매액은 전년동월대비 0.1% 증가했다.
비중이 큰 식료품 판매가 전년대비 0.1% 증가(전월대비 10.1% 감소)한 6554억엔을 기록한 반면 의류제품 판매액이 1135억엔으로 전년대비 2.2% 감소(전월대비 35.6% 감소)했다.
일용잡화나 의약 화장품 가구 가전제품 등의 주거용품은 1926억엔 매출액을 기록해 전년대비 0.9% 감소(전월대비 24%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