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13시 5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날 코콤은 1천억 지원설이 돌았던 오전 10시50분 경 4.51% 올랐으나 1시 54분 현재 1.59% 오른 1915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측은 "첨단산업 인증을 받아 산자부와 접촉을 하긴 하지만그같은 루머는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했다.
산자부측 관계자도 "조회결과 코콤이란 회사는 산자부와 관련돼 공동 추진중인 사안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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