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오전 10시 2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서울전자통신은 이같은 루머로 이날 장초반 10% 가까이 올랐으나 현재 3%가량 오른 상태에서 거래되고 있다.
회사측은 기술기반이 갖춰지면 프로모션을 통해 추진한다는 방침인데, 미국 차병원 등 제휴 대상업체와 직접적인 접촉은 하지 않고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상용화되고 있는 휴대폰 및 카메라부문에 우선 집중하고 있다"며 "인공안구분야는 장래에 욕심을 낼 만한 분야"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