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조성될 펀드는 SWIT부품소재 분야 등 IT중소벤처기업의 구조조정을 촉진하고 중국 등 해외진출을 지원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선도 및 중견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중점 투자하게 된다.
정통부는 올해 250억원 규모의 IT중소벤처기업 점프업 펀드와 300억원 규모의 한중 IT기술벤처펀드 등 정부 출자 100억원과 민간자금 등 450억 원을 합해 총 550억 원 규모의 2개 펀드 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민간자금의 유치를 최대한 늘리기 위해 정부 출자 비율을 이전 펀드 36%에서 18%로 낮추었다.
업무집행조합원 선정 공고는 이날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정통부와 정보통신연구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게재된다.
정통부는 98년부터 IT중소벤처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정보통신진흥기금을 출자하고 민간 투자자금을 유치해 IT중소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IT전문투자조합을 결성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규모 9317억 원(정부출자 3367억 원)의 43개 조합을 결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