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09시 4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빠르면 다음달 중으로 인도네시아 이동통신업체인 이지로드 인수와 관련한 본계약 체결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까지 '이지로드'의 인수 본계약 체결이 늦어진 이유로는 서로 이견이 발생해서 보다는 홍수나 지진 등 인도네시아의 천재지변으로 인한 것"이라며 "다른 천재지변이나 특별한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을 경우 다음주 중으로 본계약 체결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KTF 대규모 납품계획 내주 발표예정설과 관련, 이 관계자는 현재 양사 모두 긍정적인 시각에서 검토되고 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3G공급과 관련해서 지속적으로 제안하고 있고 KTF에서도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어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며 "하지만 공급계약 등의 정확한 시점은 서로 입장을 구체적으로 확인한 뒤 이뤄진 것이기 때문에 언제 정식계약이 체결될지는 확답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또 "3G의 핵심인 멀티미디어와 관련한 다양한 부가서비스와 핵심서비스도 제안하고 있으며 일부의 경우 공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