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 미얀마 가스전 개발방식(LNG 또는 PNG)에 대한 논란이 진행되고 있지만, 큰 의미를 둘 필요 없음. Seller’s Market(판매자 우위시장)에서는 PNG 방식와 LNG방식의 경제성결과가 큰 차이를 보이지 않기 때문임. 투자자는 “개발방식 보다 미얀마 가스전 가치(3.6조원)가 현주가에 덜 반영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함. 40,000만원 이하 주가에서는 부담없는 매수 전략 권고.
▶ 미얀마 생산방식에 따른 비교 : 1) LNG 방식의 경우 3.6조원(연간 배당금 3,155억원), 2) 파이프라인 투자비를 PNG 도입국에서 부담하는 경우 광구가치 3.6조원, 3) 최악의 경우로 파이프라인 투자비를 대우인터내셔널㈜ 컨소시엄이 부담할 경우 2.4 ~ 3.3조원 수준(가능성 小)












